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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벤처 100개 선정…AI·K컬처 연계 서비스 '강세'
2026. 4. 22. 오전 8:48

AI 요약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제17회 관광벤처사업 공모를 통해 관광벤처사업 100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으며, 이번 공모에는 작년보다 35.2% 늘어난 1천500여건이 접수돼 경쟁률 15대1을 기록했고 예비관광벤처 20개·초기관광벤처 40개·성장관광벤처 40개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선정 사업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와 케이(K)-컬처 확산에 따른 외국인 맞춤형 관광 상품, 지역 자산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모델이 다수 포함됐고, 선정 기업에는 1년간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업 진단·상담, 전문 컨설팅, 투자 유치 지원, 국내외 판로 개척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됩니다. 문체부는 관련 사업 조기 집행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86억 원을 확보했으며, 별도 발표에서 올해 1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지난달 방한객은 206만명으로 월별 기준 최대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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