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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은 기우” 노벨상 수상자들이 본 AI 시대… 한국 청소년들과 뜨거운 대담
2026. 9. 20. 오후 3:45
AI 요약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스웨덴 노벨재단 산하 노벨프라이즈아웃리치와 함께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 서울 2026 행사를 개최했으며 데이비드 맥밀런(2021년 노벨화학상), 브라이언 슈미트(2011년 노벨물리학상), 크레이그 멜로(2006년 노벨생리의학상) 등 노벨상 수상자 3인을 포함한 석학들이 참석했습니다. 한국 고등학생과 대학생 6명이 대담자로 참여해 AI 시대 훌륭한 과학자상과 핵심 역량을 주제로 토론했으며 수상자들은 AI가 연구를 가속하고 새 질문을 제시할 수 있으나 인간의 창의성 중심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인간의 종말론은 기우라고 평가했습니다. 한림원 정진호 원장과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AI가 과학 연구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연구자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