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충무로에서] 제3의 초강대국 AI제국이 온다면

v.daum.net
2026. 9. 21. 오후 5:51
[충무로에서] 제3의 초강대국 AI제국이 온다면

AI 요약

기자는 크리스토퍼 놀런의 '오디세이' 장면에 빗대어 인공지능이 창조자 손을 벗어나 자가발전 궤도에 오를 경우 문명을 파괴할 수 있다는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초인공지능 경쟁 속에서 앤트로픽·오픈AI는 속도조절을 주장했으나 도널드 트럼프는 반대했고, 중국은 반도체 공급 차단에도 가성비 모델로 추격하며 AI 혐오가 미국 중간선거의 변수로 떠오르고 민주당에서는 킬스위치 도입까지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월가의 폴 튜더 존스는 AI를 '제3의 초강대국'으로 규정하며 미·중 정상의 협력을 촉구했고, 규제 갈등이 격화되면 빅테크가 자국보다 AI의 생존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