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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도 AI로 성인물 접해…박지혜 “정부 플랫폼·피해 현황 몰라”
2026. 9. 21. 오후 3:55

AI 요약
국회 성평등가족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의원이 21일 성평등가족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의 생성형 AI 이용률은 49.9%이며 초등 4~6학년의 27.7%가 생성형 AI 이용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생성형 AI로 성인용 영상물을 본 경험은 초등생 1.4%, 중학생 1.6%, 고등학생 2.6%였고 정부는 어떤 서비스로 접했는지와 관련 피해 규모를 별도로 집계하지 않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로 성인용 영상을 본 청소년 282명 중 56.2%만 이용 당시 나이 확인을 했으며 박지혜 의원은 청소년 보호체계 마련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