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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모리 공급 정점 언제 올지 계산 불가능 ‘부동산 쏠림’ 바꾸려면 증시 성장·안정 필요”

v.daum.net
2026. 9. 21. 오후 6:52
“AI 메모리 공급 정점 언제 올지 계산 불가능 ‘부동산 쏠림’ 바꾸려면 증시 성장·안정 필요”

AI 요약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경쟁이 한국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나 반도체 이후를 이끌 성장동력이 확보되지 않으면 수혜가 오래가기 어렵고,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는 한국에 관련 비즈니스 모델이 부족하다며 전력·조선·신재생에너지를 유망 분야로 꼽았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에는 최대 7년, 대형 가스터빈 공급 대기에는 약 5년이 걸리는 등 전력 부족이 장애가 될 수 있고, AI 성능 향상에 따라 메모리 수요가 기존의 2~3배로 늘어나 공급 정점 시점을 계산하기 어렵고 공급과잉 우려 시점이 2028년에서 2030년 이후로 미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AI 성능에서 앞서며 9월 30일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실적 발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전고점 돌파 분기점이 될 수 있고, 부동산 쏠림을 바꾸려면 증시의 지속적 성장과 변동성 완화, 퇴직연금·ETF를 통한 장기투자 전환, 주주환원 확대 및 지배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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