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 시대’ 내다본 조현준…효성 ‘미래 투자’ 성과 본격화

에너지경제신문
2026. 9. 21. 오후 6:45
‘AI 시대’ 내다본 조현준…효성 ‘미래 투자’ 성과 본격화

AI 요약

조현준 회장의 AI와 전력인프라 중심 산업구도 재편 비전이 성과창출 단계에 진입했으며, 효성그룹은 전력 솔루션·바이오·기능성 소재·프리미엄 화학제품·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올 상반기 매출 3조451억원·영업이익 4166억원, 신규 수주 7조4,981억원을 기록했고, 효성티앤씨는 상반기 매출 4조5104억원·영업이익 2750억원(2분기 영업이익 1888억원), 효성화학은 1분기 흑자 전환 후 2분기 영업이익 1708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공장 증설과 콴타 합작법인 설립으로 현지에서 변압기·차단기·GIS·HVDC 등 핵심 전력기기를 자체 생산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AI 데이터센터와 저탄소형 바이오 소재 생산 밸류체인 확대, 인문계 특별채용 등으로 글로벌 대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