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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듣고 알아서 뚝딱...직접 '아스트라' 써보니
2026. 9. 21. 오후 4:04

AI 요약
오픈 AI는 새로 개발한 AI 모델 챗GPT 6 '아스트라'를 선보이며 범용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했다고 선언했고, 아스트라는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이해·추론하며 음성 지시만으로 영상 제작을 기획하고 명령문을 입력해 수정·완성하는 능력을 보였습니다. 아스트라는 접속자가 사람인지 확인하는 48단계 테스트를 전부 통과했고, 수능 만점과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 해결 등 인간 역량을 넘어서는 모습도 보였으며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지난 9일 이 모델이 인간 전문가들이 하는 작업을 인간 수준 이상으로 해낼 수 있는지를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해킹 등 악용 우려가 커져 AI를 어디까지 믿고 공존할지에 대한 사회적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