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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사행산업 과몰입 선제 대응”…강원랜드·마사회, ‘사행산업 정책포럼’
2026. 9. 21. 오후 7:39

AI 요약
강원랜드는 한국마사회와 공동으로 21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AI 대전환 시대, 이용자 보호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제2회 사행산업 정책 포럼을 개최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부·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등 관계 부처·기관과 사행산업 사업자, 학계 및 AI·소프트웨어 업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서동기 한림대 교수·권선중 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등이 AI를 활용한 과몰입 이용자 예측·평가 모델과 개입 방향성을 발표하고, 이영진 한국마사회 부장이 AI·빅데이터 기반 이용자 보호 시스템 구축 방안을 설명했으며 특별 세션에서 도박문제의 디지털 헬스 개관이 발표되고 강원랜드가 AI와 이용자 데이터를 활용한 이용자 보호 종합대책을 소개했습니다.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이용자 보호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