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AI·무역 핵심의제 조율
2026. 9. 21. 오후 6:57

AI 요약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20일 뉴욕에서 만나 무역·인공지능(AI) 등 24일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를 조율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AI 사고 발생 시 상호 통보 체계를 제안하고 양측이 AI 대화를 이어가기로 합의했으며,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양국이 지난 5월 논의한 무역위원회를 공식 가동해 미·중 각각 300억 달러 규모의 비민감 품목 관세 인하 문제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23~25일 미국을 국빈 방문해 2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며 무역전쟁 휴전 연장, 첨단기술·희토류 수출 통제, AI 경쟁과 통제, 중동 전쟁, 대만 문제가 주요 의제라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