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앤트로픽, 2년 반 만에 오픈AI에 밀렸다…"상장 미루고 신모델"
2026. 9. 21. 오후 9:59
AI 요약
앤트로픽은 당초 10월 예정이던 IPO를 한 달가량 연기해 미국 중간선거(11월 3일) 이후인 11월로 변경했습니다. 연기 이유로는 AI 안전 문제와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 오픈AI의 새 모델 등장 등으로 분위기가 바뀌자 9월까지의 3분기 실적(사용자 증가, 고객 유지율, 모델 추론 비용, 매출총이익률, 연환산 매출 등)을 숫자로 보여주며 약 2조 달러(약 2,800조 원)로 평가된 기업가치를 지키려는 목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이달 1일 페이블 5.1을 공개했으나 오픈AI가 이틀 뒤 GPT-6 아스트라를 공개해 점유율 경쟁에 직면했고,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차기 AI 모델 출시를 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