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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병역특례' 14년 만에 대기업 문 열린다
2026. 9. 21. 오후 10:04
AI 요약
2013년 중단된 대기업 전문연구요원 배정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14년 만에 재개될 전망이며, 과기정통부는 '2027년도 병역지정업체 선정 추천 명부'에서 LG전자·HD현대로보틱스·삼성메디슨·삼성전자를 전문연구요원 지정 업체로 추천했고 이들 4개사 산하 연구소 9곳의 필요 인원은 총 8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한시적인 운영 기간과 까다로운 선정 요건은 여전한 한계로 지적되며 인재·전략기술 확보를 위해 더 과감히 개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