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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울산, 제조업 AI 전환에 성패…에너지자원공사 유치, 시너지 기대”
2026. 9. 21. 오후 8:58

AI 요약
김상욱 울산시장은 울산의 미래 50년을 인공지능(AI) 산업이 책임할 것으로 보고 제조업 AI 전환(AX)과 AI 관련 신규 사업들을 정부 예산에 반영해 울산·광주 휴머노이드 기반 자동차 산업 M.AX 전환 지원사업(580억원), 초거대산업 AI 연구지원사업(403억원), AI 선박 기자재 및 첨단부품 실증 지원센터 구축(382억원) 등 총 1400억여원 규모의 사업과 3조원대 헤비듀티 AI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8기 때 추진된 전시성 사업은 전면 재검토·중단해 학성공원 물길 복원(6720억원)은 폐지하기로 했고 세계적 공연장(5000억원)은 시민 공론화를 거쳐 재검토하겠다고 했으며 도시철도 1호선(트램)은 법적 제약으로 재개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에너지자원공사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으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