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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AI경제국' 띄운다…경인선 지하화 전담조직도 신설
2026. 9. 21. 오후 11:33

AI 요약
경기 부천시는 인공지능 산업 전담 AI경제국을 만들고 경인선 지하화와 GTX 등 광역철도망을 맡을 철도정책과를 신설하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기능 중복과 업무량이 적은 조직을 통폐합해 전체 팀 수를 501개에서 493개로 8개 줄이고, 통폐합과 행정안전부 기준 인력 수시 배정으로 확보한 순증 정원 4명을 포함해 모두 54명을 본청·직속기관·동에 재배치해 AI·미래산업, 교통, 원도심 정비 등 핵심 사업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다음달 12일까지 입법예고한 뒤 11월 부천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2027년 1월 1일 시행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