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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행정 전환’⋯춘천시 주차관리부터 재난예측까지 인공지능 도입
2026. 9. 22. 오전 12:00

AI 요약
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AI 관련 10개 사업, 16억4,700만원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경은 시민생활·안전 6개 사업 7억7,200만원, 행정혁신·공공서비스 2개 사업 1억2,500만원, 지역 산업 전환·전문인력 양성 2개 사업 7억5,000만원을 담았고, 전력·통신 데이터 기반 1인가구 안부살핌,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차량번호 자동인식 기기 10대 시범설치, CCTV AI로 불법배출 탐지 및 노후 도로시설물 이상징후 파악 등 시민 생활 현장 적용을 포함합니다. 시는 지난해 9월 AI정책추진단을 신설했고 공직자 10여 명의 실험그룹을 운영해 생성형 AI와 코딩도구로 업무 개선과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며 오는 10월 AI 분야 종합계획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