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복잡해진 사회문제, AI가 해결자 될 것" - 머니투데이
2026. 9. 22. 오전 3:07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개회사에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한 핵심 해법으로 AI를 제시하며, AI를 통해 사회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 우선순위를 정해 성과에 합당한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존의 경제성장으로 재원을 확보하는 방식에 한계가 있다며 비용 자체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고 AI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하되 결국 문제 해결은 사람이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SK의 10년간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실험에서 470여개 기업이 5400억원의 사회성과를 만들어냈고 보상을 받은 기업들의 매출이 35%가량 성장했다고 소개하면서 지속적 자본 유입 구조의 필요성을 언급했고, 이날 리더스서밋에는 150여명의 각계 리더가 참석해 자본의 역할을 논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