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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120만원대 ‘구글북’ 출격…AI 노트북 승부
2026. 9. 22. 오전 4:00

AI 요약
구글은 프리미엄 노트북 '구글북'을 최저 899달러에 출시하고 자체 생산 대신 에이서·에이수스·델·HP·레노버 등 5개 PC 제조사와 협력해 제품을 공급한다고 블룸버그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습니다. 구글북은 13~15인치 터치스크린, 최대 14시간 배터리,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 X 칩 등을 탑재하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연동과 기기 내 소형 AI '제미나이 나노 v3', 화면을 가리키면 내용을 파악하는 '매직 포인터' 등 온디바이스 제미나이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며 미국은 10월 4일, 캐나다·영국·아일랜드·프랑스·독일·호주에서는 10월 5일 출하가 시작되고 한국은 1차 판매국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