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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찰·한방에 AI 입힌다…관광 스타트업 3곳 10월 실증
2026. 9. 22. 오전 6:01
AI 요약
서울시는 사찰과 한방 등 전통 관광자원에 인공지능(AI)과 다국어 안내 기술을 접목해 '2026 서울 관광새싹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3개 관광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오는 10월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실시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과 서울특별시한의사회와 협업하는 스위트앤데이터는 생성형 AI 기반 사찰·불교문화 해설, 투비리스트는 AI와 GPS 기반 템플스테이 다국어 음성안내, 트립서포터즈는 AI 기반 한방의료 관광 플랫폼과 통합예약 서비스를 각각 실증하며 실증비 총 1억 원과 창업기획자 컨설팅을 지원받습니다. 공모에는 78개사가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0월 중 투자유치·법률·세무 자문과 중간점검을 거쳐 11월 말 성과공유회를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