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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AI 위험 공동대응 나선다…베선트 “두 달 뒤 中서 후속 회담”
2026. 9. 22. 오전 5:52
AI 요약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1일 중국과 인공지능(AI)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공식 협의체인 ‘미·중 AI대화’를 공식화했으며 후속 회담을 아마 두 달 뒤 중국 선전에서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프로토콜 논의를 시작해 주요한 AI 위험이 무엇인지, 통제 불가능한 AI 에이전트인지 비국가행위자와 사이버 공간의 비국가행위자 문제가 핵심인지에 대해 합의하길 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전날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뉴욕에서 고위급 회담을 했으며 이 회동은 24일 백악관에서 열릴 미·중 정상회담의 의제를 사전 조율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