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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사회문제 해결에 AI 활용 필요”
2026. 9. 22. 오전 6:06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개회사에서 인공지능(AI)을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해 사회가 부담하는 비용을 낮추고 문제 해결 성과에 따라 보상과 투자가 이뤄지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AI가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 복잡한 문제의 원인과 파급효과를 분석해 해결 순서를 정하는 데 역할을 할 수 있고, 대한상의의 사회성과인센티브 사업에 10년간 470여개 기업이 참여해 5400억원의 사회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소개하며 AI와 사회적가치 측정·보상 체계의 결합으로 새로운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민생과 청년 취업 등 사회문제는 정부나 기업 어느 한쪽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불필요한 법과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