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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AI 위험 핫라인’ 합의했는데…트럼프 “속도조절은 사기극”
2026. 9. 22. 오전 6:27
AI 요약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인공지능(AI) 위험 방지를 위한 공식 협의체를 마련하고 AI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소통할 수 있는 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으며 11월 중국에서 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양측이 주요 AI 위험과 통제 불능 에이전트, 비국가행위자 문제 등을 규정하고 대응 규칙과 절차를 마련할 뜻을 분명히 했으며 11월 중국 선전에서 재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직후 SNS에 AI 속도조절론을 사기극이라고 비판하면서도 필요할 경우 법무부 등 법 집행기관을 통한 대응책이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