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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AI·초지능 장려”…개발 가속 필요성 재강조
2026. 9. 22. 오전 6:13

AI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AI 또는 초지능(ASI)을 장려하겠다며 AI 개발 속도전을 지속 강조하고 빅테크의 속도조절론과 인류멸망 경고를 비판했으며 AI 위험성이 확인될 경우 법무부와 다른 법 집행기관들이 상황 통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AI 속도조절론을 지구 온난화 논쟁 등과 동일선상에서 비판하며 중국보다 앞서기 위해 AI 개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산업혁명이나 인터넷보다 더 거대해질 AI 성장을 가로막지 않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앤트로픽 전현직 연구원이 인류멸망론을 제기하자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속도조절론을 제시했고 샘 올트먼 등 빅테크 경영진이 동조했으나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트럼프 대통령은 속도조절론에 반대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 우주군과 유사한 'AI군'을 만들고 AI군을 총괄할 'AI 차르'를 조만간 임명하겠다고 공식화하고 '우월한 지능', '극도의 지능', '최고의 지능' 등 대안 명칭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