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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군, 비살상 분야 AI 자동화 검토… 살상 무기 '인간 통제' 고수
2026. 9. 22. 오전 7:03

AI 요약
미 공군이 기지 방어 임무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자율 체계에 교전 의사결정 권한을 지원하거나 위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사일 발사 등 살상 화력 통제에는 '의미 있는 인간의 통제' 원칙을 고수한다고 22일 디펜스원이 보도했습니다. 전자전·지향성에너지·사이버전 등 비살상 대응은 인간 직접 개입 없이 자동화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고, 우크라이나·중동의 드론 공습을 배경으로 에이전틱 AI 도입과 인간-기계 협업 모델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군은 2019년 권고와 2020년 채택한 AI 윤리 원칙에 따른 엄격한 테스트·통제 절차를 유지하면서도 살상·비살상 이원화와 우방국 간 교전 규격 연동을 위한 교리적 신뢰 확보를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