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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년 노벨상 시대를 담다]⑦125년 뒤에도 우리는 '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할까
2026. 9. 22. 오전 6:32
AI 요약
1901년 첫 시상 이후 125년 동안 과학은 한 명의 천재가 발견하던 시대에서 수천 명과 인공지능(AI)이 함께 연구하는 시대로 바뀌었고, 한국은 아직 노벨상 수상자가 없어 세계적인 발견이 나올 수 있는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되었습니다. 브라이언 슈미트와 데이비드 맥밀런 등 수상자들은 한국 과학의 가능성을 긍정하며 성과는 조급해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며 10년, 20년이 걸릴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앨리슨 노블과 윤진희, 이수인 등은 AI가 논문 검토와 실험 제안·로봇 실험 수행 등으로 연구 방식을 바꾸어 연구자에게 창의적 설계에 더 많은 시간을 주지만 결과는 반드시 검증돼야 하고 발견의 공로는 최초 연구 기획자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