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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AI 대전환 핵심은 ‘연결’…공공기관·의료산업·인재 하나로
2026. 9. 22. 오전 7:56

AI 요약
최혁진 의원은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2사옥에서 2026 원주 AI정책포럼을 개최해 공공기관 데이터, 지역 의료기기 산업, 대학·연구기관 인재를 연계해 원주를 국가 AI 정책의 지역 실증모델로 만들자는 논의를 주도했습니다. 원주시는 원주혁신도시를 우선지구로 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을 제시했으며 도시 데이터 수집·분석과 모빌리티·재난안전·헬스케어 서비스 실증을 포함한 사업을 2030년까지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되었습니다. 포럼에서는 AI 인재 양성의 연계 부족과 입법·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고, 최 의원은 원주를 'AI 기본사회 시범도시'로 만들고 국회 차원의 입법·제도 개선과 후속 협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