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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무직이 살아남으려면?…와튼스쿨 교수가 꼽은 새 경쟁력
2026. 9. 22. 오전 7:51
AI 요약
애덤 그랜트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교수는 AI로 인해 직장인의 경쟁력이 능력에서 민첩성으로 바뀌고, 지식량보다 여러 정보에서 패턴을 찾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가려내는 판단력이 중요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AI가 당분간 대신하기 어려운 인간의 경쟁력으로 여러 정보를 종합해 감정적 공감과 기억에 남는 간결한 설득 틀을 만드는 능력을 꼽고, 현재 기술만 지키려는 태도는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적응법으로는 매주 작은 실험을 반복하라며 회의 진행자 교대, 이메일 대신 전화나 바로 통화 시도처럼 방식을 바꿔보고, 상사를 설득할 때는 한 가지 제안 대신 여러 선택지를 제시하라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