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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부회장의 경고 "AI가 무섭다면 기업 세금부터 줄여야"
2026. 9. 22. 오전 8:00

AI 요약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은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시아소사이어티 주최 유엔총회 콘퍼런스에서 AI로 인한 노동 대체 우려를 완화하려면 기업의 세금 부담을 낮춰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급여세를 AI 사용세(토큰세)로 대체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AI 개발 속도조절을 기업이 먼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하고 모델 개발사뿐 아니라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도 함께 AI 활동 감시·행동 규칙 제정·사용량 관리·비상정지 장치 마련 등 안전 장치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AI로 인한 연쇄적 경제 충격에 대비하고 데이터센터와 지역사회의 새로운 사회계약을 마련하며,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AI 안전에 관한 공통 규약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