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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퀄컴 NPU서 로봇 AI 3배 가속…작업 시간 36초에서 12초로 단축

헬로티
2026. 9. 22. 오전 8:28
노타, 퀄컴 NPU서 로봇 AI 3배 가속…작업 시간 36초에서 12초로 단축

AI 요약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는 퀄컴 드래곤윙 IQ-9075 NPU에서 로봇 AI 모델과 실행 환경을 최적화해 로봇팔의 실제 작업 속도를 기존 대비 3배로 향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비전언어행동모델(VLA) 추론 속도는 최대 7배 빨라졌고, 물체 이동 작업 완료 시간은 36초에서 12초로 단축되며 작업 성공률은 92%로 원본 모델(93%) 대비 1%포인트 손실에 그쳤습니다. 노타는 엣지 AI 보드에서의 직접 실행을 포함해 엔드투엔드 최적화를 완료하고 KRAIN 2026에서 시연했으며, LG전자·모빌린트와 함께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국책과제에 참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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