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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AI 투자 다음 수혜주는 사이버보안"…이익 성장·밸류에이션 매력

연합인포맥스
2026. 9. 22. 오전 8:48
SG "AI 투자 다음 수혜주는 사이버보안"…이익 성장·밸류에이션 매력

AI 요약

인공지능(AI) 확산으로 해킹과 데이터 유출 등 보안 위협이 커지면서 기업과 정부가 AI 시스템을 보호·관리하는 데 더 많은 지출을 할 것이어서 사이버보안주가 새로운 AI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프랑스계 투자은행 소시에테제네랄(SG)은 사이버보안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이 2020년 이후 연평균 약 16% 증가해 이전 10년의 연평균 10%를 웃돌고, SG의 사이버보안주 바스켓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25배로 2018년 이후 평균 30.2배보다 낮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SG는 팔로알토 네트웍스(NAS·PANW), 크라우드스트라이크(NAS·CRWD), 클라우드플레어(NYS·NET), 포티넷(NAS·FTNT), 지스케일러(NAS·ZS),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NAS·CHKP), 옥타(NAS·OKTA), 젠디지털(NAS·GEN),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NAS·AKAM) 등 9개 종목을 추천했으며 사이버보안주 ETF '글로벌X 사이버시큐리티 ETF(BUG)'는 지난주 약 10%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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