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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포항에 AX산단 구축…경북도, 교통·제조·농업에 AI 접목
2026. 9. 22. 오전 8:41
AI 요약
경북도는 21일 교통·안전, 제조업, 영상콘텐츠, 농업, 인재 양성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경북형 AI 대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미·포항국가산단에는 2026~2029년 481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을 조성하며, 구미는 2026~2027년 106억원으로 온디바이스 AI 실증과 디지털트윈 교통·물류 플랫폼·AI CCTV·드론 구축 및 AX종합지원센터·제조AI 오픈랩을, 포항은 철강 특화 AI 에이전트 개발을 추진합니다. 농·임업 분야에서는 132억원 규모로 안동 사과 재배와 김천 호두·대추·밤 수확·운반 로봇을 개발·실증하고 안동을 중심으로 265억원 규모의 농산물 유통·저장 사업과 농업물류 실증센터로 선별·이송·적재 자동화를 추진하며, 금오공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영남대는 AI·로봇 부트캠프로 5년간 3,100명을 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