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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미국, AI 표준 주도해야"...한국과 협력 제시
2026. 9. 22. 오전 8:13

AI 요약
오픈AI는 미국이 차세대 AI 기술과 안전 표준 수립 노력을 전 세계와 협력해 주도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이미 설립된 AI 안전 연구소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을 포함한 예시 국가 10곳과 협력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오픈AI는 미국이 기술의 최전선에 있고 금융·무역·국방·기술·정보 등 핵심 분야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해 주도권을 잡기에 좋은 위치라고 설명하면서, 주도권 확보 여부가 전 세계 AI 체제의 주도 또는 파편화를 결정할 것이라고 지적했고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AI 속도 조절론과 관련해 이는 개발 속도를 미리 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렬 연구와 배포가 역량보다 앞서도록 보장하자는 뜻이라고 설명하며 완전 자율 재귀적 자기 개선(RSI)은 현재 실현되지 않았고 안전하게 구현될 때까지 추구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으며 샘 올트먼 CEO가 오는 23일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브리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