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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10월 시범 서비스 공개
2026. 9. 22. 오전 10:33

AI 요약
KT가 ‘모두의 AI’ 컨소시엄을 출범하고 국민 체감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으며, 출범식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빌딩에서 열렸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참여 기업들과 각사가 보유한 AI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이음 얼라이언스’를 운영하고, 얼라이언스는 의결기구인 ‘이음 커넥트 보드’와 전체 협의체인 ‘이음 에코라운드’로 구성되며 실제 사업은 서비스 분과(기획·UX·공공·특화 서비스 연계)와 플랫폼 분과(AI 모델·토큰팩토리·데이터·인프라·API)로 추진됩니다.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이음 인사이드’ 전략을 기반으로 ‘모두의 AI’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며, 이용자는 정보 검색·공공서비스·교육·금융·생활 편의 등 다양한 분야의 AI 서비스를 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고 향후 개방형 구조로 추가 참여를 허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