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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MS와 AI 협력 확대⋯데이터센터 냉각·전력 공급 추진
2026. 9. 22. 오전 10:47

AI 요약
LG는 2026년 9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구광모 회장과 사티아 나델라 MS CEO가 만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양사는 MS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맞춰 LG의 냉각·전력·IT 인프라 공급 기회를 모색하고 피지컬AI와 사무직 업무 혁신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팩토리 구축 프로그램 DSX 레디 자격을 획득했으며 승인 제품은 LG전자의 2.5㎿급 냉각수 분배장치(CDU)와 LG에너지솔루션의 리튬인산철(LFP) 기반 BESS JF2 AC 링크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연말까지 북미 ESS 생산능력을 50GWh 이상으로 확대해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저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며, LG는 MS 클라우드를 활용해 피지컬AI 모델 개발·학습을 진행하고 전사 사무직에 MS 코파일럿 등 AI·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