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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급등 이끈 메타 '뮤즈' 뭐길래…본격 AI 에이전트 시대 예고
2026. 9. 22. 오전 10:31
AI 요약
메타가 지난 8일 출시한 개인용 인공지능 에이전트 뮤즈가 공개된 이후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메타 주가가 11.43% 급등해 741.24달러를 기록했고 AMD는 9.95% 오른 615.52달러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했으며 인텔은 12.14%, 엔비디아는 2.3% 상승하는 등 반도체주 강세가 나타났고 22일 한국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 이상 올랐습니다. 뮤즈는 여행 예약·일정 관리·전자상거래 물품 구매 등 사용자의 요청을 스스로 처리하는 자율형 에이전트로 클라우드상의 전용 가상머신인 '메타 시큐어 VM'에서 자체 브라우저로 작동하며 출시 10일 만인 18일에 일간활성이용자(DAU) 44만8000명, 19일 미국 내 하루 다운로드 26만4000건을 기록해 앱스토어 무료 앱 1위에 올랐고 무료 버전은 주당 1억 토큰을 제공하며 월 20달러(주당 5억 토큰)·월 100달러(주당 30억 토큰) 요금제가 있습니다. 에버코어ISI는 뮤즈를 성공적 제품 혁신 사례로 평가했고 JP모건은 AI 에이전트의 전체 시장 규모(TAM)가 장기적으로 수십조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한편 아마존은 자사 쇼핑몰에서 뮤즈의 접근을 차단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