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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하나병원 김경모 센터장, 통증 진료 AI 활용법 제시

의학신문
2026. 9. 22. 오전 11:14
연세하나병원 김경모 센터장, 통증 진료 AI 활용법 제시

AI 요약

연세하나병원 김경모 척추센터장(신경외과 전문의)은 2026년 제41차 대한신경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AI를 활용한 통증 진료 전략을 발표하며 실제 환자의 증상과 검사 결과 등 임상 정보를 ChatGPT에 입력해 감별진단·치료 방향·수술 후 경과 및 예후 평가에 적용한 결과 AI가 진료 계획 점검에 도움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만 질문 구성이나 제공 정보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고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경우도 있어 의료진의 적극적인 검토와 교정이 필수이며 AI는 의료진의 판단을 대신하기보다 진료를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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