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북도, AI 인재양성부터 지역 정착까지, 지속 가능한 지역 AI 생태계 구축
2026. 9. 22. 오전 11:22

AI 요약
경상북도는 AI를 도민의 삶과 산업 전반을 바꾸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지역의 제조·농업·콘텐츠·교육 역량에 AI와 로봇을 접목하는 ‘경북형 AI 대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미에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106억 원을 투입해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을 추진해 CCTV·드론 등 기기 자체에서 교통과 시설 이상을 분석·대응하고, 구미·포항 국가산단에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481억 원을 투입해 AX실증산단을 구축해 AI가 판단하고 설비·로봇이 실행하는 자율제조 전환을 지원합니다. 또한 문경 공공 버추얼스튜디오 등 버추얼 프로덕션으로 영상제작 환경을 조성하고 농업과 교육 현장에도 AI와 로봇을 도입해 일손 문제 해소와 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