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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값 예측에 불량까지 잡아"…中 공장에 스며든 산업 AI [차이나 워치]
2026. 9. 22. 오전 11:12
!["전력값 예측에 불량까지 잡아"…中 공장에 스며든 산업 AI [차이나 워치]](https://img.hankyung.com/photo/202609/01.45780255.1.jpg)
AI 요약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20~23일 열린 2026 세계제조업대회에서 산업용 인공지능(AI)이 자동차 연구개발·생산·공급망·판매부터 전력비 예측, 반도체 수율 관리 등 제조업 현장에 대거 공개되고 실제 업무에 투입되었습니다. 체리차의 자체 AI 플랫폼으로 만든 디지털 직원은 5000개를 넘고 하루 1만4000건 이상을 처리했으며, 아이플라이텍의 링양산업인터넷은 평균 전력가격 예측 정확도가 85%를 넘는다고 소개됐고 제타테크는 생산 데이터 분석으로 수율 저하를 조기에 탐지해 정비 시점을 알려주는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안후이성 공업정보화청은 성급 특화 산업 대형모델 9개와 산업용 AI 에이전트 26개를 공개했고 중국 정부는 2027년까지 범용 대형모델 3~5개 심층 적용, 고성능 산업 AI 에이전트 1000개, 고품질 산업 데이터세트 100개, 대표 적용 사례 500개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