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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 일반산단, ‘인공지능·로봇 기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2026. 9. 22. 오전 10:36
AI 요약
전북 완주 일반산업단지가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임기 마지막 날인 22일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연 추진위원회에서 밝혔습니다. 앞으로 완주 일반산단은 AI 팩토리와 로봇 실증 기반의 모빌리티 제조 자율화 사업 등을 토대로 미래 제조 산업 전환 거점으로 육성되며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와 완주테크노밸리 1·2단지, 완주 농공단지와 연계해 추진될 예정입니다. 후보지 선정 이후에는 전문가 컨설팅과 사업 계획 보완, 최종 지정 및 예산 확보 등 절차를 거쳐 내년 1분기 경쟁력 강화 사업 지구를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