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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서 AI 위험 논의 확산…전문가들 "과도한 공포 경계해야"
2026. 9. 22. 오전 11:34
AI 요약
유엔 인공지능(AI) 위원회 전문가들은 AI를 둘러싼 과도한 공포 조장 발언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제AI과학패널 위원이자 구글 딥마인드 임원인 조엘 바라르는 AI 인류 종말론을 비판했고, 요수아 벤지오와 마리아 레사 등도 위험 논의의 표현을 바꾸고 과학적 근거와 추론을 구분해 이성적 논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1일 개막한 유엔총회에서 AI 위험과 국제적 규범 마련이 주요 의제로 떠올랐으며 23일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AI와 안보 문제를 브리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