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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심사·치안 현장에 AI 도입…규제·조달·인사·감사까지 6개 분야 확대
2026. 9. 22. 오후 12:00

AI 요약
행정안전부는 22일 보훈·치안·규제·조달·인사·감사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6개 분야의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AI 서비스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AI는 업무 검토에 필요한 자료와 근거를 찾아 제시하고 최종 판단은 담당 공무원이 하도록 하며, 국가보훈부의 보훈심사 자료 누락 확인 및 유사사례 검색, 경찰청의 현장 법령·판례·매뉴얼 제공, 조달청의 제안요청서·사업비 산출 지원, 국무조정실의 규제정보 맞춤 안내, 인사혁신처와 부산광역시의 심사·감사 문서작성·쟁점분석 지원 등으로 적용됩니다. 행안부는 이를 통해 공무원의 자료 검색과 문서 작성 부담을 줄여 국민의 행정서비스 대기시간과 불편을 줄이고 공무원이 정책 판단과 현장 문제 해결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