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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회사 로봇을 한 플랫폼에 잇는다, 아크릴 피지컬 AI 국책과제 참여

플래텀(Platum)
2026. 9. 22. 오전 11:57
여러 회사 로봇을 한 플랫폼에 잇는다, 아크릴 피지컬 AI 국책과제 참여

AI 요약

아크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추진하는 피지컬 AI 연구개발 사업 '이기종 협업 피지컬 AI 특화 기반모델 연구개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성균관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이 과제는 2026년 8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사업비 약 650억원(정부 지원금 450억원)으로 KAIST·서울대·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위아 등 18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아크릴은 로봇용 AI 모델을 형태와 제조사가 다른 실제 로봇에 연결해 검증하는 역할과 운영위원회 참여를 맡아, 영상·언어를 이해하는 AI 모델의 학습·실행을 지원하고 로봇과 실시간 통신하는 장치와 표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조나단 PAI'를 개발합니다. 연구계획서는 2030년까지 산업용 로봇팔·자율이동로봇·휴머노이드 등 서로 다른 구성의 로봇 7종 이상 연결을 주요 성과로 설정했고, 제조 현장 및 세포치료제(CAR-T) 제조공정 등에서 실증하며 플랫폼·로봇 연결 라이브러리·제3자 성능 인증 서비스·구독형 라이선스로 상품화하고 연구인력 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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