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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650억 피지컬AI 과제서 로봇 검증

뉴스핌
2026. 9. 22. 오전 10:15
아크릴, 650억 피지컬AI 과제서 로봇 검증

AI 요약

인공지능 전환 인프라 전문기업 아크릴의 피지컬 AI 통합 플랫폼 Jonathan P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NIPA가 추진하는 약 650억원 규모의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의 공식 성과지표 측정 기준으로 활용되며 아크릴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합니다. 과제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지난 8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 약 650억원(정부지원금 450억원), KAIST·서울대·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위아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고 아크릴은 실행계층 개발을 맡아 2030년까지 형태·자유도·센서 구성이 다른 로봇 7종 이상을 표준 인터페이스에 연결해 제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크릴은 VLA 모델 지원, 실시간 로봇 통신 게이트웨이 및 이기종 로봇 인터페이스, 로봇 조작 데이터 파이프라인, 성능평가 벤치마크 개발과 제조·바이오 제조 현장 실증을 수행하고 결과물을 로보틱스 에디션·로봇 커넥터 라이브러리·벤치마크 인증 서비스·구독형 라이선스로 제품화하며 연구인력 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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