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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서 얻은 창업가 노하우가 자산”…동남아 문 두드리는 AI 단식 앱 ‘간단’
2026. 9. 22. 오후 12:02

AI 요약
개인 맞춤형 간헐적 단식 관리 앱 간단은 AI가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단식 스케줄을 추천하고 최대 720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2019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50만 건, 월간활성이용자수 8만 명, 접속 국가는 80개국을 넘어 유료 전환율은 5%를 웃돈다고 밝혔습니다. 리브어트의 김윤후 대표는 구글 창구 이머전 트립 참가와 구글 제미나이 기반 AI 도입을 계기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며 사진 한 장으로 식단을 인식하는 칼로리 트래킹과 일주일 식단 생성 등 프리미엄 기능을 강화하고 라마단(약 2억 명의 금식 인구)을 핵심 현지화 전략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리브어트는 일간활성이용자 10만 명과 누적 다운로드 6000만 건을 목표로 단식 스케줄, 식단 설계, 명상·호흡 콘텐츠, 운동량 계산을 결합한 AI 초개인화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