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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심사부터 치안 현장까지... AI로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 추진

서울Pn
2026. 9. 22. 오후 1:04
보훈심사부터 치안 현장까지... AI로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 추진

AI 요약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보훈심사·치안·규제·조달·인사·감사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6개 행정 분야에 인공지능(AI) 서비스 구축을 추진해 자료 검색과 문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공무원이 정책 판단과 현장 문제 해결에 집중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보훈부는 제출자료 누락 확인·유사 사례 검색·검토서 작성을 지원하고, 경찰청은 현장 질문에 법령·판례·매뉴얼과 판단 근거를 제시하는 서비스, 조달청은 제안요청서 초안·사업비 산출·법·제도 위반 점검 플랫폼, 국무조정실은 맞춤형 규제 안내·정비 지원, 인사혁신처는 쟁점 분석·규정·사례 검색·문서 작성 지원, 부산광역시는 유사 감사사례 검색과 처분 기준 제시 등 감사 전과정 지원을 각각 마련합니다.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공무원이 자료 검색과 문서 작성에 들이는 시간을 줄여 국민의 어려움 해결에 더 많은 역량을 쏟을 수 있도록 정부 전반에 인공지능 활용을 확대해 행정업무 혁신을 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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