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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내달 베타 공개
2026. 9. 22. 오후 1:35
AI 요약
KT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빌딩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고 업스테이지, 솔트룩스, 다음, 무신사, 직방, EBS, 매스프레소, BC카드 등 국내 AI·서비스 기업을 포함한 16개 참여 기업과 함께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 구축에 본격 나섰습니다. 회사는 이음 인사이드 전략으로 AI를 다양한 서비스에 내재화해 별도 모두의 AI 앱과 다음 등 참여 기업의 서비스, 지니TV 등에 AI 기능을 적용하고 합산 서비스 접점은 6000만 이상이며 메모리 기반 개인화와 공공서비스 연계를 통해 직방의 실거래가 알림 등 사례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기술 기반은 AI 운영 플랫폼 토큰팩토리로 업스테이지 Solar, 솔트룩스 LUXIA, KT 믿음 등 국산 모델과 리벨리온의 NPU 및 인프라 최적화 기술을 통합해 분당 토큰 처리량을 약 31% 높이고 입력 토큰은 최대 8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보안은 AI 보안 조직을 중심으로 컨소시엄과 공유·공동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