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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트래픽 떠안은 통신사…“망 대가 공정분담·특화서비스로 숨통 터줘야”

etnews.com
2026. 9. 22. 오후 2:41
AI 트래픽 떠안은 통신사…“망 대가 공정분담·특화서비스로 숨통 터줘야”

AI 요약

22일 국회에서 열린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AI 트래픽 급증이 통신사들의 막대한 망 투자 부담으로 전가되고 있으며 김명수 강원대 교수는 2035년 AI 관련 트래픽이 전체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구글·넷플릭스·메타 등 빅테크가 국내 트래픽의 42.6%를 차지하지만 일부 대형 글로벌 CP는 망 이용대가를 내지 않아 비용 분담 원칙 마련과 사전 협상 제도화, 망 중립성 규제 범위 명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는 민관협의체를 가동해 차세대 통신망 투자 관련 규제·세제 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며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인프라 확보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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