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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와 ‘AI 생태계’ 접점 넓히는 LG…MS와 전략적 파트너십, 엔비디아 AI팩토리 최초 인증
2026. 9. 22. 오후 4:02

AI 요약
LG가 마이크로소프트(MS), 엔비디아 등과 AI 데이터센터·AI 팩토리·피지컬 AI 분야에서 협력을 전방위로 확대하며 21일(현지시간)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구광모 회장과 사티아 나델라 MS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MS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확장에 맞춰 LG의 냉각·전력·IT 인프라를 공급하기로 했고, MS는 2026년 한 해에만 최대 190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LG는 단기적으로 대용량 냉각 솔루션을 공급하고 중장기적으로 프리팹 데이터센터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의 DSX 레디 파트너로 합류했으며 LG전자의 2.5메가와트급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 규격 승인을 획득했고, LG에너지솔루션의 LFP 기반 ‘JF2 AC 링크’ BESS는 국내 배터리 기업으로는 최초로 DSX 레디 인증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