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메타, 대서양 횡단 1페타비트 해저케이블 구축…AI 시대 통신망 용량 2배로

인공지능신문
2026. 9. 22. 오후 4:34
메타, 대서양 횡단 1페타비트 해저케이블 구축…AI 시대 통신망 용량 2배로

AI 요약

메타는 미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차세대 해저케이블 시스템 페탈을 발표했으며, 약 7000km 길이에 초당 1페타비트(Pbps·1000Tbps) 용량으로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페탈은 각 광섬유에 두 개의 전송 코어를 넣는 2코어 광섬유 기술을 24개 광섬유 쌍에 적용해 48개 광섬유 쌍에 해당하는 전송 능력을 구현하고 안자나(0.5페타비트급) 대비 2배인 1페타비트급 용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NEC와 스미토모전기공업이 시스템과 광섬유를 담당하고 오랑주가 프랑스 상륙 및 유럽 연결을 지원하며, 96개 광섬유 코어를 증폭하는 중계기 설계와 Fan-In/Fan-Out 인터페이스 등으로 전력 요구량의 비례적 증가를 억제하도록 설계했다고 메타는 설명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