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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AIDC 인프라센터’ 출범… AI·반도체·데이터센터 통합 자문

법률신문
2026. 9. 22. 오후 1:26
세종, ‘AIDC 인프라센터’ 출범… AI·반도체·데이터센터 통합 자문

AI 요약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2026년 9월 22일 인공지능(AI)·반도체·데이터센터 관련 프로젝트를 통합 자문하는 AIDC 인프라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데이터센터 사업 초기부터 운영·매각까지 전 과정을 사업구조 및 입지 선정, 개발·인허가, 전력 확보와 계통 연계, AI·데이터 규제, 기술보호, 투자·금융, GPU 파이낸싱, 외국인투자와 해외 진출 등 분야에 걸쳐 자문합니다. 센터장은 장경수(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와 산업통상자원부 출신 유정열 고문이 공동으로 맡고 장윤석(30기)·강신욱(33기) 대표변호사, 이상현(29기)·임보경(30기) 변호사, 김세진·박현주 선임외국변호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여하며 세종은 이지스자산운용 하남 데이터센터,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삼성물산 평택 데이터센터 등의 개발사업을 자문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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