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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취약점 찾는 시대…KISA, 취약점 관리 '발견'서 '검증·조치' 중심으로

v.daum.net
2026. 9. 22. 오후 4:48
AI가 취약점 찾는 시대…KISA, 취약점 관리 '발견'서 '검증·조치' 중심으로

AI 요약

AI 기반 자율 취약점 발견 도구의 확산으로 공개 취약점이 빠르게 증가해 KISA는 지난해 전 세계 공개 취약점이 4만8185건(전년 대비 20.6% 증가), 하루 평균 132건꼴이었고 올해는 약 6만6000건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KISA는 발견보다 검증과 조치가 중요해졌다고 보고 있으며 공개 취약점의 당일·이전 악용 비율이 29%에 달하고 기업의 평균 패치 기간은 전년 32일에서 43일로 늘었으며 침해사고 초기 침투 경로 중 취약점 악용 비중은 31%라고 밝혔습니다. KISA는 취약점관리센터와 취약점 정보포털(KNVD)을 통해 발견부터 검증·조치·전파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GPT-5.5 사이버 등 생성형 AI를 방어에 활용하는 실증을 진행해 취약점의 유효성과 악용 가능성 검증 후 기업 조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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