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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미사업장 찾은 김승연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
2026. 9. 22. 오후 4:44

AI 요약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은 2026년 9월 22일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첨단 방산 제품의 생산·시험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김 회장은 천궁-II의 다기능레이다 조립·시험 현장과 레이다 안테나 성능을 측정하는 대형 근접전계시험장, KF-21 AESA 레이다 시험·검증 시설 및 해양용 콕핏형 통합함교체계(IBS)를 둘러보며 독보적인 국방 인공지능(AI) 역량 확보를 주문했습니다.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레이다·전자광학·함정전투체계 등을 개발·생산하는 거점으로, 지난해 12월 약 2,800억원을 투자해 8만9천㎡(약 2만7천평) 규모의 신사업장을 준공했고 약 1,500평 규모의 클린룸 등 첨단 생산·시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